default_top_notch
default_setNet1_2

LG전자 '트롬 스타일러' 100일간 누적판매 1만2000대

기사승인 2015.04.14  11:07:02

공유
default_news_ad1
   
 

LG전자는 신개념 의류관리기 신형 트롬 스타일러가 출시 100일 만에 판매량 1만2000대를 넘었다고 14일 밝혔다. 이는 2011년 출시한 '전작' 판매량보다 5배나 늘어난 수치다.

트롬 스타일러는 한 번 입고 세탁하기에는 부담스러운 양복ㆍ블라우스ㆍ교복 등을 관리해주는 제품이다.

옷을 흔들어 털어주는 무빙행어(Moving Hanger)와 스팀으로 생활 구김, 냄새를 줄여주고 건조까지 해준다. 의류에 묻은 대장균ㆍ황색포도상구균 등 세균과 집먼지 진드기를 99.9% 제거한다.

스타일러 수요 급증은 철저한 시장조사의 결과라고 LG전자는 자체 평가했다.

디자인학과 교수, 기존 고객, 잠재 고객에게서 의견을 물어 제품 부피를 30% 넘게 줄이고 바지 칼주름 관리기, 고급의류 스타일링 코스등을 추가한 것이 효과를 냈다는 것이다.

스타일러 구입 동기는 살균, 칼주름 유지, 옷에 밴 냄새 제거, 생활 주름 완화, 먼지 제거 등이며 최근 잦은 황사도 영향을 미쳤다.
  
  

온라인뉴스팀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
default_bottom_not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