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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의 첫 모바일게임 '하드스톤' 공개

기사승인 2015.04.14  12: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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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2500만명이 즐기는 온라인 카드게임 ‘하스스톤’이 모바일로 출시된다. 이번 ‘하스스톤’의 스마트폰버전은 블리자드의 첫 모바일게임이라는 점에서 관심을 끌고 있다.
  
14일 블리자드는 ‘하스스톤 스마트폰버전 출시 기자간담회’를 갖고 스마트폰버전의 주요 특징을 소개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블리자드코리아의 백영재 대표는 “하스스톤은 블리자드에게 최초라는 타이틀을 많이 안긴 작품”이라며 “이번 스마트폰버전도 블리자드 최초의 모바일게임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라고 소개했다.
  
‘하스스톤’의 스마트폰버전은 블리자드의 첫 무료게임(부분유료화) ‘하스스톤’을 휴대폰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개발한 작품이다. PC버전과 완전 연동돼 실시간으로 플랫폼 전환도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기존 ‘하스스톤’에 업데이트된 2개의 모험모드와 1개의 확장팩 등도 모두 즐길 수 있다.
  
‘하스스톤’ 스마트폰버전의 경우 기존 PC버전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모두 담아내면서 스마트폰 환경에 최적화한 것이 특징이다. 대부 분의 메뉴 구성 및 화면 연출을 스마트폰에 맞게 변경했고 다양한 네트워크 상황에 대응할 수 있도록 기술적인 검증도 마쳤다.
  
한편 블리자드는 현재 ‘하스스톤’ 스마트폰버전의 사전등록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미 사전등록 이벤트에 25만 명 이상이 참여를 신청했다. 블리자드는 곧 ‘하스스톤’ 스마트폰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밝혀 금주 혹은 차주에는 휴대폰을 통해 ‘하스스톤’을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온라인뉴스팀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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