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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엘리베이터, 승강기 유상관리 10만 대 돌파...업계 1위

기사승인 2015.04.15  10:0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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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내 시장 점유율 44.5%(신규설치 기준)를 기록하며 8년 연속 업계 1위를 지킨 현대엘리베이터가 승강기 유지보수 시장에서도 1위에 올라섰다.

현대엘리베이터는 지난해 7월 운행을 시작한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국내 최고 속도(분속 600m) 엘리베이터를 비롯해 △아시아 최초로 UN 국제기구 본사(GCF•녹색기후기금)를 유치한 인천 송도 G타워 △부산 파크하얏트호텔 △충남 천안 아산펜타포트 등 전국 주요 랜드 마크 빌딩을 포함, 총 10만162대의 승강기를 유상 관리한다고 밝혔다.

국내에 설치된 누적 승강기 대수는 52만6676대(2014년 12월 31일 기준, 한국승강기안전관리원)이며, 국내 승강기 유지보수 시장은 약 1조 원 규모다.

현대엘리베이터 관계자는 “승객 안전을 최우선 목표로 유무선 인터넷 망을 통해 365일 24시간 원격으로 엘리베이터 상태를 관리하는 HRTS(Hyundai Real Time Service)를 도입하고, 국내 생산기지를 중심으로 고객들의 요구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유지관리 네트워크를 운영하는 등 고객의 신뢰를 얻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앞으로도 고객들께서 더욱 안전하고 편안하게 승강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하겠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팀 press@whowired.com

<저작권자 © 후와이어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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